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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식 원장 사진
동국대학교 글로벌인문융합대학원 인문학의 깊이에 새로운 시대의 가능성을 더합니다.

글로벌인문융합대학원장 김춘식

동국대학교 문과대학은 80년 동안 인간과 사회, 문화와 역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지성과 문화를 이끌어왔습니다.
이제 그 전통 위에 새로운 배움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AI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도 인간을 이해하고, 문화를 읽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인문학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인문융합대학원은 인문학의 깊이를 바탕으로 AI와 K-콘텐츠, 문예창작, 역사와 전통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을 연결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전통을 넘어 미래로, 인문학으로 세상을 읽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